어제 저녁에 미팅을 익선동에서 했고 삼차까지갔는데.. 처음에 갈매기살로 시작한 복작스러운 익선동을 지나고 골목에 들어가니 다른 세상이 있더군요
멋진 가게들 덕분에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ㅎㅎ
연남동. 서촌북촌. 을지로. ... 젠틀리피케이션에 점점 밀려나는건지. 아니면 그냥 낙후된곳에 트랜드가 오는건지...
무튼 서울에 옛날이 보존되면 좋겠어요.
어제 저녁에 미팅을 익선동에서 했고 삼차까지갔는데.. 처음에 갈매기살로 시작한 복작스러운 익선동을 지나고 골목에 들어가니 다른 세상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