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즈필드] 서울시청 아마조네스 여자축구단이 2025 WK리그 챔피언 결정전에 올라 화천KSPO 여자축구단과 올 시즌 마지막 승부를 펼치게 됐다.
1일 오후 2시 서울 상암월드컵보조구장에서는 ‘새로운 여자축구, 변함없는 열정’ 2025 WK리그 플레이오프가 열렸다. 올 시즌 정규리그 2위를 차지한 서울시청은 리그 3위로 플레이오프에 오른 인천현대제철 레드엔젤스 여자축구단과 0-0으로 비기며 올 시즌 최종전을 준비하게 됐다.
두 팀은 이날 화천KSPO가 기다리고 있는 챔피언 결정전 티켓을 따기 위해 단판 승부를 벌였다. 플레이오프에는 연장전 및 승부차기가 없으며 무승부 시에는 홈팀이자 정규리그 순위가 더 높은 서울시청이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다. 결국 서울시청이 무승부를 거둬 화천KSPO와 만나게 됐다.
출처 / 자세한 내용 : 여자축구 전문지 '퀸즈필드'
현장 포토 : 퀸즈필드 공식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