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마침내 토트넘 역사의 중심에 이름을 새겼다. 41년 만에 유럽대항전 트로피를 든 주장으로 공식 인증을 받으면서 살아있는 레전드로 자리 매김했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1971-72시즌 UEFA컵(현 유로파리그) 우승 당시 주장 앨런 멀러리와 1983-84시즌 UEFA컵 우승 주장이었던 스티브 페리먼 사이에 손흥민이 나란히 선 사진을 올렸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마침내 토트넘 역사의 중심에 이름을 새겼다. 41년 만에 유럽대항전 트로피를 든 주장으로 공식 인증을 받으면서 살아있는 레전드로 자리 매김했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1971-72시즌 UEFA컵(현 유로파리그) 우승 당시 주장 앨런 멀러리와 1983-84시즌 UEFA컵 우승 주장이었던 스티브 페리먼 사이에 손흥민이 나란히 선 사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