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의 월클 공격수 레반도프스키와 홀란드의 타 리그 이적설이 있네요.
먼저 레반도프스키가 바이언에서 이룰거 다 이룬 느낌이라 레알, 바르셀로나, 맨유, PSG, 맨시티 다양한 팀과 링크되어 있습니다. 올시즌 발롱도르 수상 여부가 중요할듯 합니다. 전 갠적으로 바이언 잔류가 예상됩니다.
반면에 홀란드는 당초 레알, 맨시티와 강하게 링크 되어 있었는데 레알이 음바페 영입을 최근 마무리 지으면서 한발 빼는 분위기이고 벤제마 상당히 건재해 있으며 홀란드의 아버지가 뛰었던 인연으로 맨시티와 강하게 링크되는 중입니다.
이와 아울러 레반도프스키, 벤제마, 살라의 발롱도르 경쟁도 상당합니다.
레반도프스키
리그 26경기 29골 1어시
챔스 8경기 12골 3어시
컵대회 2경기 2골
총 36경기 43골 4어시
벤제마
리그 25경기 22골 11어시
챔스 7경기 8골 1어시
컵대회 2경기 2골 1어시
총 34경기 32골 13어시
살라
26경기 20골 10어시
챔스 8경기 8골
35경기 28골 10어시
3선수 중 리그 우승 + 챔피언스 우승 하는 경우 발롱도르를 탈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살라는 마네와 지분을 나누는 아쉬움이 있어 챔스 우승 + 리그 준우승시 레비가 수상할 가능성도 있네요.)
올 시즌 이후 주요 공격수들의 자리 바꿈이 상당할듯 합니다.
홀란드는 차라리 바뮌에서 레반과 같이 뛰면 더 빛을 발할것 같긴합니다(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레반이 저물어도 홀란드가 받쳐주면 바뮌의 영광은 지속될테니...(안될 가능성 100% ㅋㅋ)
홀란드랑 맞는 팀이 어디일지 참 궁금해지네요...ㅎㅎ
요즘 빌빌대는 바르샤는 상성이 안맞을것 같고, 음바페 빠지는 파리도 좋아보이긴 합니다만 리그앙에서 버틸 멘탈이 될런지...
암튼 셋중 챔스 우승 팀에서 발롱이 나올것 같습니다.
근데 셋 다 우승 못 하면...
셋 다 압도적이지 않다보니 진짜 누구 줄지 모로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