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이 대표팀 경기 활약 좋았던 이주용, 조규성 중심으로 좋은 공격하면서 초반부터 몰아쳐서 손준호가 득점합니다. 반면 최철순의 완벽한 크로스를 놓친 구스타보... 전북 간만의 몰아치기 가능할듯도 합니다. 저녁 7시부터는 포항이 울산을 불러들여 경기합니다. 포항을 믿습니다.
다이렉트 퇴장이라 두 선수는 시즌 마감이네요.
승부처의 동해안 더비는 과학인가요...ㄷㄷ
참고로 오늘 전 수원을 응원했습니다. ^^;
포항이 준비를 잘하고 온 반면 울산은 블투이스, 비욘존슨 퇴장으로 다 그르쳤습니다.
두 선수는 이번시즌 끝입니다.(FA컵, 아챔은 가능)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