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해서 그런지 가족들이랑 학생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부모님 리조트회원권으로 나온 시즌권을 들고 (감사합니다 꾸벅ㅎㅎ) 아침셔틀 타고 당일로 다녀왔는데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 다 풀고 온거 같습니다 ㅎㅎ 연말이 좀 힘들었거든요 ㅠㅠ 날씨도 추워지기 전에 가서 타이밍 딱 잘 잡았던 거 같아요…꺄오^^
회원권에 블루케니언 이용도 무료로 할 수 있다는 담에는 주중에 방 잡아서 노천스파도 좀 즐기고 해야겠어요! 같이 간 친구 말 들어보니까 보드 탄 뒤의 노천스파는 천국이라네요ㅎㅎ
근데 요즘 다른데도 중국사람들 많나요?? 몽블랑가는 곤돌라에서 다른 일행이랑 같이 탔는데 쉄마쉄마… 혼자 창 밖 보며 여기가 중국인가 한국인가 했다는…... 한류가 스키장에도 부나봅니다 ㅎㅎ
오늘은 호크1 슬로프에서 친구가 찍어준 사진 한장도 투척ㅎㅎㅎ
적자 마니나면 ㅡㅡ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