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친구들과 다녀오니 확실히 다르네요 ㅎㅎ
나이가 들수록 솔로잉은 점점 재미가 없어지는 듯 ㅡ.ㅜ
첫 날은 상온 2도 정도여서 따뜻한 느낌이었는데,
둘 째날은 영하 1도로, 3도 정도 밖에 차이 나지 않는데 확 추워지더군요;
막판에 한 7km 쯤 되는 뒷길을 통해서 하산했는데,
날은 어두워 져서 설면은 제대로 파악이 안되지,
무릎은 힘이 안 들어가고 허벅지는 덜덜 떨리지...
버스 떠날 시간은 점점 다가오는데, 정말 패트롤 불러야 되나 싶었습니다 -_-;
몇 번 넘어지긴 했는데 다행히 다친데 없이 잘 다녀왔어요~
다음에 가는 건 1월 중순이나 될테니,
그 동안 허벅지 단련 좀 열심히 해야 할 듯 합니다 ㅎ;
사진 몇 장이랑, 비디오 하나 올리고 가요 :)
http://1drv.ms/13wt0VK
아닌가? ㅎㄷㄷㄷㄷ
그렇지 않더라도 파우더에서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는게 아주 ㄷㄷㄷ 해서 ^^;
여긴 어딘가욤??
from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