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보드 탔더니 왼쪽 발바닥이 아프네요... 가끔 왼쪽 새끼 발가락도 아프고요.. (레귤러 기준)
뭘 잘못한건지 아니면 부츠에 뭘 더 해야 할까요??
열보딩 하고 무릎아픈건 뒷발차기 때문인가요 --??
열심히 보드 탔더니 왼쪽 발바닥이 아프네요... 가끔 왼쪽 새끼 발가락도 아프고요.. (레귤러 기준)
뭘 잘못한건지 아니면 부츠에 뭘 더 해야 할까요??
열보딩 하고 무릎아픈건 뒷발차기 때문인가요 --??
자전거당 초보마 입양 1. Fulcrum Racing Zero Clincher 2. REYNOLDS Assault slg 62 TLR 3. ROVAL CL 40 Clincher 4. Campanolo BORA One 50 Tublar 5. ZIPP 303 Firecrest® Carbon Clincher 6. Campanolo ZONDA Clincher 7. Campanolo BORA One 50 Clincher 8. Shimano RS81 C35 Clincher 9. Fulcrum Racing QUATTRO Clincher 10. ENVE SES 3.4 GEN1 DT-240 Clinche 11. ENVE SES 4.5 GEN2 Enve-Ceramic OEM by DT 180 Clincher 12. ENVE SES 5.6 GEN2 DT 240 Center Lock Clincher Tubless Ready 13. PRINSTON CARBONWORKS WAKE 6560 14. Prinston Carborn works PEAK 4550 (Dead) 15. Shimano C50 Tubless Ready 16. ZIPP NSW 454 Hookless 17. Far Sports REVO 48 18. Elite Edge 50 19. Campanolo BORA ULTRA WTO 45
용평에서 레인보우 쉬지않고 4번타고 아프고..
이번에가 두번째에요...
스탠스는 조금 줄였거든요 후우... 넘 열심히 타서 그런가 --;;;
부츠가 잘 안맞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발바닥이 아파본 기억이 없어서;;;
무릎은 넘어져서 멍들고 아픈거 말고선, 보드타면서 아픈 적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당... 15/15 놓고 타도 아픈건 무릎이 아니라 발목...
시즌 오프 막보딩날 토턴이 희한하게 잘되데요.. 슬러시라 잘된건가...
힐턴이 마구 득득 터지고...
시즌을 접어버려서 다음시즌에 다시 잘 해봐야 겠네요..
ps 마지막 용평을 가고 싶으나.. 셔틀도 없고 눈치보이는 이 현실 아아~
필승님이 간다면야.... 뭐 어케든... ㅋㄷ
(겨우내 양보해주신 와이프님 보은 나들이 --;;)
안될거 같고... 다음주나 노려볼까 고민중입니다만... 것도 아직 모르겠네요 허락해 주실지..
분위기 봐서 다음주나 아님 3월 말에나 한번 꺼내볼까 합니다.. ㅜㅜ
레귤러 기준으로 몸의 체중을 왼쪽다리에 7:3 비율로 더 힘을 주어서 타라고 귀에 못이 밖히도록 교육을 받다보면 체중을 싣는게 아닌 다리에 힘만 주면서 타는 경우가 종종 생겨서 속도가 조금 붙거나 경사가 가파른 곳에 가면 생각은 왼다리에 체중이동이고 몸은 뒤로 빠지면서 왼쪽 다리에 힘을 주게 됩니다. 체중이동이 아니고 단순히 힘만 꽉 주게 되는 거죠. 그러면서 심하게 몸이 뒤로 빠지면 부츠바닥하고 발바닥이 뜨게 되는데 이때 발바닥을 밀착시키고자 발목에 무리하게 힘을 주면서 발목도 발가락에도 힘이 들어 가면서 발바닥까지 아픈갈 경험하게 되더군요. 요즘도 속도 좀 붙으면 어라? 하면서 몸이 뒤로 넘어 가기는 하는데 힐턴으로 바꾸면서 다시 왼쪽으로 눌러 버리기 때문에 발목이 아픈 느낌은 많이 줄었네요.
순전히 제 경험입니다. ㅎ
그리고 부츠는 너무 조이면 오히려 안좋아요...
체중이동도 어렵고 하아..
보드탈때 발에 힘을주는게 가장큰원인인듯합니다..
신발이 불편하면 힘을많이주고 불편하긴하지만..
실발이 불편해도 편하게 타는슬로프에서는 발이 별로 않힘들거든요..
계속 발에 힘이들어가서가아닐꺼라 저는 생각합니다..
발목이나 무릅이아파본적은없어서 모르겠는데..
발은 제경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