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시즌 지산만 두번 갔다왔는데용 렌탈샵에서 지산리트 주차장을 이용하지 못한다구 해서 렌탈샵에서 입구에 장비 내려주면 들구 알아서 가야한다는 단점이 있어용 ㅠㅠ 스키부츠 신고 걸어가는데 발가락에 쥐나는 것 같았어요~ㅎㅎ 두번째 갔을 때는 가방에 부츠 넣어달라구 해서 운동화 신고 부츠랑 장비 들구 올라가니까 훨씬 나았어요 ㅎㅎㅎ
웃음소리
IP 218.♡.248.46
02-18
2020-02-18 15: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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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는 장비가 있어서 그부분은 크게 무리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가는 날이 날씨가 꽤 따뜻해서 설질이 그닥 좋지는 않더라고요.. 중급 정도가 딱 좋은데 생각보다 좁고 사람이 많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다만 집에서 가까워서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오기는 좋았습니다.
빱뿅
IP 14.♡.116.161
02-06
2021-02-06 10: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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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은 현재 인터넷으로 예매하면 무조건 50%할인 또는 KB카드도 50%할인중입니다. 경기도권에서는 규모면으로는 곤지암하고 지산, 또는 저 위에 베어스타운정도인데 올해는 지산이 50%(코로나19로 인하여)행사로 가성비가 좋아보이네요.~
저는 스노우보드를 타는데 오렌지, 블루 슬롭도 넓어서 좋아하는 슬롭이구요~~
설질은 강원도권보다는 아쉬울수밖에 없긴합니다.
저도 웰팍 너구리 인데 애기 생기고 난 후 강원도 이동시간이 부족하여 경기도권에서는 지산또는 곤지암만 다니는중입니다.
그냥저냥 경기도권에 이정도 시설을 이해하고 보면 아주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웃음소리
IP 218.♡.248.46
02-08
2021-02-08 14: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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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빱뿅님 오 오랜만에 댓글이라 반갑네요 사실 작년의 글이긴 하지만.. 내년에는 곤지암 시즌권을 노려볼까 하는데.. 곤지암의 사용자의 인구랑 설질은 어떤가요?
빱뿅
IP 49.♡.12.153
02-08
2021-02-08 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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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소리님 전체 스키장이 다 비슷하겠지만~ 올해는 특히 곤지암은 사람이 엄청 한산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오전 7시 오픈(지금은 오전 9시 오픈으로 변경)때 방문하여 4시간권을 이용하는데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대기없이 리프트를 이용할 수 있고, 설질은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으나 감자가 많아 제 데크를 많이 긁어 먹었습니다 ㅠ
아무래도 강원권보다 따듯하여 약간 녹았다가 얼었다 하는식이 되버려서 그런듯합니다.
웃음소리
IP 218.♡.248.46
02-09
2021-02-09 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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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빱뿅님 집과 가까워서 내년에는 곤지암을 노려볼까 했는데, 감자밭이라면...ㅜ.ㅜ 조금 멀어도 강원권으로 다녀야 하나 고민이네요...
빱뿅
IP 49.♡.12.153
02-10
2021-02-10 09:08:21
·
@웃음소리님 저처럼 아침 오픈시간을 즐기시는거라면 아무래도 감자를 많이 보실 듯합니다. 이번 설연휴 또 가볼생각인데 벌써 타 커뮤니티엔 슬러시 상태라고도 하네요~~ 경기도권은 아무래도 설질엔 한계가 있긴있는듯합니다~~ 그냥 저냥 전 기름값 아끼고 가까운 것에 만족하며 다니고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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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샵에서 지산리트 주차장을 이용하지 못한다구 해서
렌탈샵에서 입구에 장비 내려주면 들구 알아서 가야한다는 단점이 있어용 ㅠㅠ 스키부츠 신고 걸어가는데 발가락에 쥐나는 것 같았어요~ㅎㅎ 두번째 갔을 때는 가방에 부츠 넣어달라구 해서 운동화 신고 부츠랑 장비 들구 올라가니까 훨씬 나았어요 ㅎㅎㅎ
가는 날이 날씨가 꽤 따뜻해서 설질이 그닥 좋지는 않더라고요..
중급 정도가 딱 좋은데 생각보다 좁고 사람이 많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다만 집에서 가까워서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오기는 좋았습니다.
경기도권에서는 규모면으로는 곤지암하고 지산, 또는 저 위에 베어스타운정도인데
올해는 지산이 50%(코로나19로 인하여)행사로 가성비가 좋아보이네요.~
저는 스노우보드를 타는데 오렌지, 블루 슬롭도 넓어서 좋아하는 슬롭이구요~~
설질은 강원도권보다는 아쉬울수밖에 없긴합니다.
저도 웰팍 너구리 인데 애기 생기고 난 후 강원도 이동시간이 부족하여 경기도권에서는 지산또는 곤지암만 다니는중입니다.
그냥저냥 경기도권에 이정도 시설을 이해하고 보면 아주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 오랜만에 댓글이라 반갑네요 사실 작년의 글이긴 하지만..
내년에는 곤지암 시즌권을 노려볼까 하는데.. 곤지암의 사용자의 인구랑 설질은 어떤가요?
아무래도 강원권보다 따듯하여 약간 녹았다가 얼었다 하는식이 되버려서 그런듯합니다.
집과 가까워서 내년에는 곤지암을 노려볼까 했는데, 감자밭이라면...ㅜ.ㅜ
조금 멀어도 강원권으로 다녀야 하나 고민이네요...
그냥 저냥 전 기름값 아끼고 가까운 것에 만족하며 다니고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