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제 글 이후로도 글이 없었네요 ^^;;;;
작년 이 맘 때 프리다이빙 교육을 받기 시작해서...
거의 3개월 걸려서 12월 말에 PSA 2레벨을 취득했었습니다.
그 뒤로 올해(24년) 1월 초에 서해 바다에 첫 입수를 하면서 스킨해루질을 시작했고요.
5미리 슈트 입고 덕다이빙(덕다)도 안 되고... 물멀미에 고생 열심히 하면서...
바다에 10번 정도 연습 다니면서 5미리 슈트에 덕다도 잘 하게 되었고,
이후로 덕다 걱정없이 지금까지 서해, 남해, 동해를 다니면서 즐겁게 버디들과 스킨해루질을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은 AIDA 2레벨로 크로스라이선스도 하고... 왜 했는지 모르지만... 결국 2레벨 라이선스가 2개가 있네요 -_-;;
11월 달부터는 바다에 거의 못 갔지만... 2~10월까지는 한달에 천km정도씩 주행거리가 늘어서...
차동차 보험 에코마일리지(1만km)는 이미 날아가버린지 오래네요 ㅎㅎㅎ, 1월 달만 해도 7만km가 되네 안 되네였는데
지금은 8.3만km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바다 가는 키로수로만요. (월 100km 타면 많이 타는 편이였는데;;)
제 스킨해루질도 이제 1년이 다 되어가서 피문어 시즌 두번째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스킨해루질도 본격적으로 달려보고, 해루질이 아닌 펀다이빙도 국내/해외?도 가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가끔 스쿠버다이빙도 쪼끔 해보고 싶긴 한데 ㅎㅎ 전 프리다이빙으로 만족하려고요!!
지금도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
또 시간 많이 보내고~ 흔적 남기기로 오겠습니다~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바다생활하세요 ^^
즐따안따 하세요.
저 처럼 스킨해루질이라면, 라이선스는 대충? 따고 바다에 먼저 적응하는게 우선이라고 보거든요.
프리다이빙과 스킨해루질은 덕다 자세도 달라야 해서(안전을 위해) 목적에 맞게 메인을 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즐따안따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