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저는 애플워치 울트라2를 쓰고있긴 한대,, 러닝을 하다보니 가민965가 계속 눈 앞에 아른거리네요..
애플워치 셀룰러가 편하긴 해서 매일 러닝 때 아무것도 안들고 시계 하나 차고 이어폰 끼고 나가면 스트리밍으로 음악듣기엔 참 좋아요.
그런데 가민이 뭔가 더 전문적으로 내 상태를 알려줄것만 같은 기분..
달린당 여러분은 어떤 워치 쓰시고 다들 만족하시나요?
이미 저는 애플워치 울트라2를 쓰고있긴 한대,, 러닝을 하다보니 가민965가 계속 눈 앞에 아른거리네요..
애플워치 셀룰러가 편하긴 해서 매일 러닝 때 아무것도 안들고 시계 하나 차고 이어폰 끼고 나가면 스트리밍으로 음악듣기엔 참 좋아요.
그런데 가민이 뭔가 더 전문적으로 내 상태를 알려줄것만 같은 기분..
달린당 여러분은 어떤 워치 쓰시고 다들 만족하시나요?
이거로 가민뽕 이겨보겠습니다.
10
15
920xt
630
945
955
거쳐서 현재 970입니다
1. 그냥 쓰던게 편해서
2. 13년치 러닝 기록이 가민에 인질
3. 러닝데이터 관련 신기술은 가민이 제일 먼저 도입하기는 합니다
다만, 배터리가 빨리 닳는 게 가장 큰 단점
가민 포러너 955나 970기준 주 5~6회 주7시간 가량 달리기를 한다는 가정하에 2주에 한번 충전합니다 충전시간은 1시간 정도
(잘때도 착용)
- 왼 : 포러너 965
- 오 : 애플워치 울트라 2
마라도나 느낌도 나고 양쪽 밸런스도 맞는거 같아서 좋긴한데,
양쪽 데이터의 차이가 존재하다 보니 그게 은근 거슬립니다.
(제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가민의 거리가 더 길게 나오네요)
그게 아니면 울트라2 계속 쓰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울트라 배터리좀 더 늘어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