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라톤 입문 7년차 입니다.
나름 섭3를 위해서 인터벌도 하고 훈련을 하지만 좀처럼 보폭이 늘어나지 않고
케이턴스로 뛰는 타입으로 고정이 된 듯 합니다.
지금보다 더 기록 욕심을 내야 한다면
단순하게 보폭을 늘리는 방법인데 이러다 보통 부상이 오더군요
그렇다고 케이던스를 더 올리는것도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이미 케이던스는 높아보이거든요)
고수님들
계시면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마라톤 입문 7년차 입니다.
나름 섭3를 위해서 인터벌도 하고 훈련을 하지만 좀처럼 보폭이 늘어나지 않고
케이턴스로 뛰는 타입으로 고정이 된 듯 합니다.
지금보다 더 기록 욕심을 내야 한다면
단순하게 보폭을 늘리는 방법인데 이러다 보통 부상이 오더군요
그렇다고 케이던스를 더 올리는것도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이미 케이던스는 높아보이거든요)
고수님들
계시면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큰 보폭은 힘이 아니라 발바닥 아킬레스건 종아리로 이어지는 힘줄들의 고무줄같은 탄력을 이용해야 가능한데
여기가 짧고 뻣뻣한 사람은 보폭을 늘리기 어렵습니다
그 옛날 현대위아 마라톤군단의 신동역 선수같은 분들이 미칠듯한 하이 케이던스 타입입니다
굳이 보폭에 집착하실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케이던스가 안올라가는 타입이라 보폭을 늘리는게 훨씬 쉽습니다 그냥 타고난 대로 자연스럽게 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전문가가 직접 보며 조언해 주시는 게 가장 좋겠지만, 지금 쓰고 계신 주법도 어쩌면 큰 잠재력이 아직 남아 있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