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한창 달리다가 고관절 통증으로 1년을 쉬고, 올해부터 다시 달리기 시작한 런린이 입니다 :) 4월들어 호주 날씨가 괜찮아져서 좀 열심히 뛰었더니, 월말쯤 되고 100km를 채울 수 있을 것 같아서 지난주 토요일부터 어제까지 매일 뛰었습니다. 30일 마지막날에는 딱 5km 남겨두고 야근이 잡혀서 출근 전 새벽에도 뛰었네요 :) 앞으로 바빠질것 같아서 당분간 다시 100km 달성하기는 힘들것 같지만, 그래도 100km 채우니 뿌듯합니다.
요새 며칠 아프고 못 뛰었더니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