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무릎이 계속아파서 2주 가까이 수영도 일부 줄이고
달리기도 안하고 있었는데요
혹시 오늘도 무리있을까봐 짧게 뛰어봤네요
처음 3키로 : 어느정도 뛰는데 앞에 5분20초 페이스정도로 뛰는분이 있어서 따라뛰고..
다음 2키로 : 심박을 150밑으로 유지해보려했는데 결국은 살짝 오버
또 3키로
오래만에 쉬다가 달려서인지
마지막에 달릴때에는
6분 페이스에 심박이 170을 찍고 있네요
다행히 아픈느낌은 없네요.
전에 무릎이 계속아파서 2주 가까이 수영도 일부 줄이고
달리기도 안하고 있었는데요
혹시 오늘도 무리있을까봐 짧게 뛰어봤네요
처음 3키로 : 어느정도 뛰는데 앞에 5분20초 페이스정도로 뛰는분이 있어서 따라뛰고..
다음 2키로 : 심박을 150밑으로 유지해보려했는데 결국은 살짝 오버
또 3키로
오래만에 쉬다가 달려서인지
마지막에 달릴때에는
6분 페이스에 심박이 170을 찍고 있네요
다행히 아픈느낌은 없네요.
의사 말에 의하면 빠른 걸음으로 걸으라고 하네요
뛰는 사람 보면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