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초 눈이 많이 오는 날 발목을 접질리고는 병원에 갔더니 인대 늘어난거라 시간이 약이라고 쉬라고 하길래 쉬고 있어도 잘 낫지도 않고 살은 찌고 발목 시큰거리는 것도 아직 아프다 보니 달리고 싶다는 열정(?)이 조금씩 사라져서 걱정입니다. 달리는 것도 중요한데 평소 사고에 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걸어다닐때는 괜찮은데 뛰기만하면 아파서..
살살 6분대 페이스로 뛰어도 통증이 조금씩올라오드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