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좀 뛰어 보려고 1~2주 하다 못했는데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작년 기준으로는 6km 약 45분정도 페이스였던거 같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작년 말에 좀 뛰어 보려고 1~2주 하다 못했는데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작년 기준으로는 6km 약 45분정도 페이스였던거 같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잡다한 취미 부자 1. 프리다이빙 (알케미 V3) 2. SLR 사진촬영 (D70s, S5pro, D4s, D5, Rx100m6) 3. 고프로 촬영 (gopro6, 8, 10) 4. 매빅 드론 촬영 (mavic pro, Mavic mini, Mavic flip) 5. PS5, 스위치 (레드데드리뎀션, 젤다, 사이버펑크 등) 6. 레고 UCS 시리즈 (밀레니엄 팔콘) 7. 전기자전거 8. LF쏘나타, 아슬란 3.3, e93 328i , 모델Y 주니퍼 9. 헬스 10. 요리 (이탈리안, 한식, 양식, 반찬류) 11. 보드게임 (점점 찾아가는중) 12. 육아 13. 로봇 (설계) 14. 오즈모 포켓 4
저 스스로 왜 꾸준히 뛸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달리는 걸 좋아하는 것보다 달리는 지역의 풍경을 보며 느끼는 마음과 뛰고 난 다음의 성취감을 좋아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쉬었다 하신다하니 달리기를 너무 숙제처럼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제가 느끼고 있는 다른 쾌감도 전해봅니다.
응원합니다. 부상 조심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