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에는 가민이 최고지만.....
개인적으로 가민의 디자인이 용서가 안되서...
울트라1을 출시되자마자 사서 지금까지 사용중이고
현재 배터리효율?? 89퍼 정도 됩니다.
작년에는 철인 하프코스 뛰었을때도 꺼졌네요(당시 완충안하고 70퍼에서 시작했고 경기시작후 5시간쯤 꺼짐)
그리고 최근 고구려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했는데....
골인하자마자 팍 꺼지네요. (100퍼 충전하고 왔고 충전완료후 대회 시작까지 7% 사용한듯 93퍼에서 대회시작)
당시 날씨가 0도~1도에 바람도 불고 매우 추웠지만....
풀코스 3시간43분 완주하고 꺼져 버리니 당황스럽네요.
저는 셀룰러도 개통해서 짐 찾기전까지 워치로 동료들에게 전화를 하고 하는데....
이게 셀룰러 개통때문에 이런건지...아니면 배터리 효율때문인지...
저는 잠잘때도 차고 잡니다. 충전할때 빼고는 항상 차고 다니는데....
울트라 3를 알아봐야하나...
가민은 배터리가 정말 오래가긴하는데 애플페이, 블루링크, 폰없어도 워치로 전화, 녹음, 휴대폰 없어도 워치+에어팟으로 통화
등등 여러기능을 사용하는 저에게
애플워치를 포기 못하것네요..
담에는 셀룰러 꺼보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음악도 좀 중간 볼륨으로 듣습니다. 그럼 42킬로 달려도 50% 남더라구요.
전 울트라2 이제 곧 일년 사용 하네요.
다만, 각종 센서들의 활용이 애플이 더 수시로 작동해서 신뢰하기 좋은대신 밧데리 소모량은 훨씬 더 많이 들긴하죠...
그래서 전 나름의 비교수행 다 마치고 요즘 런닝할땐 거의 울트라2만 착용합니다...
밧데리 효율이 89%인데도 4시간여뿐이 작동안했다는건 아마 환경적 요인이 있어보이네여... 가끔 추운날 오류도 발생하니 자주 그런다면 리셋한번 해보세요.
최근에 풀코스 마라톤 뛰고 점심 먹고 집에 와도 배터리 80%이상 남아요
(휴대폰 두고 뛰고, 가민에 샥즈 골전도 연결해서 풀 음악 재생하며 달림)
설악산 등산이나, 30km 이상 종주할 때, 산에 비박하러 갈 때 등등,
장거리 고된 운동, 훈련, 아웃도어 활동들은 가민이 가장 "상황에"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일상 생활에선 애플워치, 갤럭시워치가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