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을 끼고 달렸더니 춥지않아서 날이 괜찮은가 싶어서 중간에 장갑을 벗었는데 달리다 보니 손이 점점 차가워지네요 10km 만 채우자해서 꾸역꾸역달렸고요 또 집에 걸어가려니...너무멀어보여서 다시 달려서 5km 채우고 집으로 돌아갔네요. 역시나 오르막길에서는 속도가 축쳐지는게..연습이 많이 필요한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