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호회에서 달리기를 했습니다
저는 8시에 수영 강습이 있어
시작만 같이..하고(6분 30초 근방페이스)
중간에 갈라져서 혼자 뛰었습니다
달리다 보니..뭔가 길이 이상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나중에 달리기 경로를 보니
크게 원처럼 돌아야 하는데
지그재그로 돌았네요
그래도 5km는 채우고 달리기 종료했습니다
이번에도 심박수는..생각보다 별로안올랐네요
달리면서 계속 호흡은 가쁜 것 같았는데요
회사 동호회에서 달리기를 했습니다
저는 8시에 수영 강습이 있어
시작만 같이..하고(6분 30초 근방페이스)
중간에 갈라져서 혼자 뛰었습니다
달리다 보니..뭔가 길이 이상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나중에 달리기 경로를 보니
크게 원처럼 돌아야 하는데
지그재그로 돌았네요
그래도 5km는 채우고 달리기 종료했습니다
이번에도 심박수는..생각보다 별로안올랐네요
달리면서 계속 호흡은 가쁜 것 같았는데요
제가 보기에 보폭이 크고 케이던스가 조금 낮은데, 키가 크신 가봐요.
키는 178이고요
달릴줄 몰라서 케이던스가 늦게 나오나봐요
빨리 달리려면 다리를 쭉펴는게 아니에요?
잘못달리고 있나봐요
연습때는 케이던스가 비슷하게 나오는것같아요
대회때는 평균 케이던스가 170대후반나오기는 했는데( 아..조치원 대회때만인가봐요..)
다리를 쭉펴서 앞으로 뻗는 느낌으로 뛰시면 관절 작살나시구여....(당장은 아니겠지만 서서히)
부드럽게 굴린다는 느낌으로 뛰셔야 합니다
속도는 체력과 탄력이 좋아지면 저절로 빨라집니다
저는 176cm 입니다.
최근 10km에서는 평균 케이던스가 181~7인데,
케이던스가 높을수록 기록도 좋고 몸도 가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