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심박수가 160후반가서. 좀 지속되면
어느 순간 숨이 가슴위로 올라오고 멍~해지면서.
주저 앉고 싶어 집니다. ;;;
무리는 안하는데… 2-3번 경험해서.
집사람 한테는 말안했는데.
한번은 너무 숨이 안쉬어져서 바닥에 들러 누어서
정신이 멍~~ 엉덩이에 피멍이 ㅠㅠ
이게 멀까요. 예전에는 숨이 막차서 힘들어~ 죽겠다란
생각하고 다른 차원 입니다. (심박수180도 감) …
-아침런(5시기상, 6시 출발)
-가볍게 커피 한잔에 바나나 1개 정도.
-거리는 10킬로 내외 , 5:30-6:00대. ㅡㅡ(빠르지도 않음)
그냥 답답해서 글 남깁니다.
그럼 다들 건강한 런닝 하시길^^~
어느 순간 숨이 가슴위로 올라오고 멍~해지면서.
주저 앉고 싶어 집니다. ;;;
무리는 안하는데… 2-3번 경험해서.
집사람 한테는 말안했는데.
한번은 너무 숨이 안쉬어져서 바닥에 들러 누어서
정신이 멍~~ 엉덩이에 피멍이 ㅠㅠ
이게 멀까요. 예전에는 숨이 막차서 힘들어~ 죽겠다란
생각하고 다른 차원 입니다. (심박수180도 감) …
-아침런(5시기상, 6시 출발)
-가볍게 커피 한잔에 바나나 1개 정도.
-거리는 10킬로 내외 , 5:30-6:00대. ㅡㅡ(빠르지도 않음)
그냥 답답해서 글 남깁니다.
그럼 다들 건강한 런닝 하시길^^~
요즘 케이던스만 신경써서^^;;; 감사합니다.
짧은 조깅 시간, 낮은 심박수로 자연 회복을 기대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당분간 심박수를 낮게(180-나이) 유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