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스 젤 카야노 31.. 255 2e 발 사이즈가 250에 90 (실측) 이라 260이 적당해 보였는데 255 2e도 괜찮아 보여서 낼름 집어왔습니다. (매장에서 신어봤습니다.) 근데 아식스가 매물이 아예 없더군요. 타이밍이 안 좋은듯..
올2월인가 샀느데
얼마후에 젤카야노 31이 나오더라고요..
아이참..
유일하게 저 모델이 딱 하나 남아 있더군요.. 운이 좋았지요..
아식스는 레귤러가 2E 네로우가 E
와이드가 3E 수퍼와이드가 4E 입니다
한국 공홈 기준으로 보면 일반 / 2e / 4e로 구분되어 있는데, 일본 기준인가요?
네 일본 본사기준입니다
한국 아식스 아직도 ㅂㅅ짓하고 있네요(1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는듯)
북미판매 물량이랑 아시아판매물량이랑 섞어 파는거 여전한가 봅니다 뒤죽박죽 ㅋ
새신발 택에 일본어랑 같이 레귤러라고 적힌걸로 사시면 그게 2E입니다
아 딱히 2E라고 표기는 없더라구요.. 표준 사이즈가 2E 인가 봅니다.
좋은 신발인데 발열감 문제 없으시길 바랍니다.
발볼이나 사이즈가 미묘하게 커서 발이 안에서 미세하게 미끄러지면 그렇습니다
저는 발볼이 가늘어서 아식스 신으면 뜨거워요
그래서 나이키만 신는데 요즘 나이키도 좀 넓어지는 추세라 ㅠㅠ
글쿤요.. 이번주 토요일에 함 신고 달리면서 잘 확인 해봐야겠습니다. 저도 나름 칼발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