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마가 다가 오는데
계획했던 32km LSD를 못해서 완주를 못 살까봐 걱정해던 차에
동호회에서 35km LSD 일정을 올려 주네요.
항상 뛰던 7km 순환코스가 아닌 새로운 코스!
대부분 서브4 이상의 주자들인데
26 km 까지는 적당히 이후는 각자의 폐이스로 뛰었습니다.
26km 이후는 530 페이스로 올려서 힘이 들었는데 무사히 완주했어요.
이렇게 뛰고 나니 완주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네요.
동호회를 이끌어 가는 분들이 너무 고맙더군요.
춘마가 다가 오는데
계획했던 32km LSD를 못해서 완주를 못 살까봐 걱정해던 차에
동호회에서 35km LSD 일정을 올려 주네요.
항상 뛰던 7km 순환코스가 아닌 새로운 코스!
대부분 서브4 이상의 주자들인데
26 km 까지는 적당히 이후는 각자의 폐이스로 뛰었습니다.
26km 이후는 530 페이스로 올려서 힘이 들었는데 무사히 완주했어요.
이렇게 뛰고 나니 완주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네요.
동호회를 이끌어 가는 분들이 너무 고맙더군요.
몸 무리 안가시고, 충분히 휴식도 취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