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산 러닝화 수명이 점점 다가오는 것 같아요
요 근래에 뛰었더니
안 아프던 허리도 아프고 허벅지도 땡기는 것이...
곧 다른 러닝화를 구입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니깐 310키로 정도 뛰었고
좀 더 신고 뛰어도 될 것 같은데... 막상 바꾸려니 좀 아쉽네용
한번 구입하시면 대략 얼마나 신으시나요?
예전에 산 러닝화 수명이 점점 다가오는 것 같아요
요 근래에 뛰었더니
안 아프던 허리도 아프고 허벅지도 땡기는 것이...
곧 다른 러닝화를 구입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니깐 310키로 정도 뛰었고
좀 더 신고 뛰어도 될 것 같은데... 막상 바꾸려니 좀 아쉽네용
한번 구입하시면 대략 얼마나 신으시나요?
나는야 낭만 러너~~
결론은 미드솔/아웃솔의 내구도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합니다.
https://www.runnersworld.com/gear/a33233314/how-many-miles-do-running-shoes-last/
달리는 환경, 주법, 몸무게 등 너무나 많은 요소들이 관여되기에 감각적으로 본인이 신고 달릴때 다른 느낌이 점점 느껴진다면 교체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위의 유투버의 직접 경험에 의한 정보는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실질적으로 참고할만 하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