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거리용...데일리 트레이닝용 러닝화 추천좀 해주세요~. - 카본화 제외 -
구입해서 신어본 신발은...
나이키 인피니티런.
줌플라이5
베이퍼플라이3 카본화. 이렇게 딱 3가지입니다.ㅋ
인피니티런은 줌플라이보다 더 좋았습니다. 발이 편했어요.
쿠션?이라고 하나요.. 오래 버티지 못하는 느낌입니다.
일주일 안신다가 신으면 쿠션이 다시 살아나긴 합니다.ㅋ, 오래 가지 못해서 문제.
줌플라이는 아치를 받쳐주지 못하는 느낌+ 발 앞쪽과 뒤쪽만 지지되면서 중간이 붕~뜨는 느낌, 딱딱하고 평평한 곳에 발을 올려 놓고 고문하는 느낌입니다.
한동안 이 신발 신고, 복숭아뼈 부근이 아팠습니다.
신는걸 기피하다가.. 조금씩 조금씩 신다보니 통증은 사라졌습니다.
신발에 발을 맞춘느낌입니다.
저에겐 여전히 저 세가지 신발중에 최악의 신발입니다. 새로운 신발을 사게되면 쓰레기통으로 직행.
베이퍼플라이.... 그냥 가벼워서 좋았고, 어디 특별하게 모나지 않은것 같은 평범한 놈이네요.
25k 이상 장거리때는 항상 이놈을 신었네요.
요즘 신발이 필요해서 찿다보니.
아디다스 보스턴 12가... 눈에 들어오긴 합니다. 홈에서 지금 팔고 있네요 구할때는 안팔더니..
그런데 세일하는것 처럼 인스타 이런데서 광고하더니 홈 들어가니.. 제외 상품이네요.ㅋ
조만간 뉴발에서 뭐가 나온다고는 하는데.... 그것도 관심이 가긴 하네요.
인피니티런4는 10키로 넘어가면 쿠션이 없는거 같이 딱딱하고
지금 신고 있는 뉴발란스 퓨어셀 레벨3는 하프까진 어떻게 될거 같은데 그 이상은 힘들거 같고요(끝으로 올 수록 딱딱해 지는게...)
저도 보스턴12 보고 있습니다 이유는 포인트가 있어서 상품권 교환을 할 수 있어서...ㅋㅋ 다음 주말에 살까하네요
제 수준엔 카본화는 아직 무리인거 같고요
대회 있는날, 기록주 이외의 날에는 카본화는 피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내일 베이퍼플라이3 도착하는데 알파플라이3보다 베이퍼플라이3이 더 가볍다길래 구매했어요
호카만 신다가 나이키 알파플라이3 신어보니 다시 호카로 돌아가기 어렵네요
핫...혼자 헛소리 죄송해용
알파플라이2 매장가서 신어보고, 무려 사이즈를 세번이나 올려서 신어보기까지 했는데..ㅋㅋㅋ 겨우 들어가서 포기했습니다.ㅋㅋ
이번 알파플라이3가 많이 바뀌었다고해서... 기대는 없지만 기회되면 매장가서 신어볼려구요~
그렇다고, 신버전 나온다는 이야기도 안 들리고 그렇네요...
서코니 엔돌핀 스피드
브룩스 하이페리온 맥스
아식스 슈퍼블라스트
아디다스 보스턴 12
뉴발란스 SC 트레이너
온러닝 클라우드몬스터
호카 마하 X
정도가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온러닝 클라우드 몬스터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결국 내 발과 궁합이 잘 맞아야 하니...
직접 신어보고 결정하셔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