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년 정도 주 3~4회, 매번 5~6 km를 달렸고, 10km 60분에서 50분 중반 이내로 좋아진 것 같습니다.
그냥 생각없이 뛰다가 2~3개월 전부터 빌드업 방식으로 하고 있으며, 마지막 1~2km는 5분 페이스로 뛰고 있습니다.
이제는 50분 이내의 주자가 되고자 하는 욕심을 부려도 괜찮을 것 같네요.
심박수가 높아져 힘들어서 빌드업 방식 이외에 주 1회를 10km LSD 또는 존2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2번 정도 존2를 해 봤는데, 좀 느려지는 느낌이 있어서 그만두었습니다.
존2에 대해 모르기도 하고요.
이곳에서는 존2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데,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10km 정도를 달리려고 하고 최장 거리는 하프가 목표입니다.)
우선 적당히 존2와 존3 스까서 달리는 LSD로 11km 이상을 달려보시고
거리를 서서히 늘려서 19km 까지 달려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존2가 넘나 힘들면 고강도 인터벌 훈련을 해서 심박수를 낮추어야하는데 이건 저도 안해봐서 몰겠네요.
일단 제 경우는 빌드업이나 템포런으로 달려도 어느정도 심박은 개선되는것 같긴 합니다.
마일리지를 쌓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높게 쳐 줘도 존3 하단까지죠.
long slow distance인데 slow를 빼면 그냥 장거리 지속주니까 아주 천천히 뛰셔야 합니다.
거리는 제쳐 두시고 90분 정도로 시작해서 매주 10분씩 늘려서 2시간 정도 달려 보세요.
Zone 2 운동은 체력 향상의 비밀을 풀기 위한 중요한 요소입니다. 주요 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유산소 능력 향상: Zone 2 트레이닝은 유산소 에너지 시스템을 향상시켜 피로에 대항하는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심혈관 건강: 심박 변이성, 안정 심박수 및 전반적인 심혈관 건강을 향상시킵니다.
대사 건강: Zone 2 운동은 미토콘드리아 기능, 대사적 유연성 및 탄수화물과 지방 연소 간의 전환 능력을 향상시켜 전반적인 대사 건강에 기여합니다.
장수와 질병 예방: Zone 2 트레이닝은 심장병, 당뇨병 및 특정 암의 위험을 줄이고 장수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요약하면, Zone 2 운동은 유산소 능력과 심혈관 건강을 향상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대사 건강, 장수 및 질병 예방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모든 fitness level의 사람들에게 중요한 운동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