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겨울에 들어가면서 영하의 날씨에도 달려보니…
얼굴, 귀, 목, 상체, 하체 모두 크게 춥지 않게 견딜만 합니다.
가장 힘든건 의외로 손이 많이 시렵네요.
두꺼운 오토바이용 장갑은 너무 무겁고
특히, 땀이 많이 나는데 배출이 안되니 사용이 어렵네요.
테카트론 손모아 많이 사용하시는 거 같은데 계속 품절이구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본격적인 겨울에 들어가면서 영하의 날씨에도 달려보니…
얼굴, 귀, 목, 상체, 하체 모두 크게 춥지 않게 견딜만 합니다.
가장 힘든건 의외로 손이 많이 시렵네요.
두꺼운 오토바이용 장갑은 너무 무겁고
특히, 땀이 많이 나는데 배출이 안되니 사용이 어렵네요.
테카트론 손모아 많이 사용하시는 거 같은데 계속 품절이구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Demonstration of love are small, compared with the great thing that is back of them. (Khalil Gibran from Mary Haskell’s Journal. April, 28, 1922.)
초반에 약간 손이 시리다가...1~2키로 넘어가면 괜찮아지더군요...
아니면, 예전에 커피너마저님이 추천해주신 신슐레이트 충전되어있는 장갑도 좋아보이더군요...
아…. 그것도 좋겠네요. 두 개를 겹하고 뛰다가 더우면 하나 벗으면 되겠군요 ~
그러게요. 왜 이걸 생각 못했을까요 ~
앜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늘 날씨정도면 다이소 플리스 장갑 2천원짜리로 충분합니다. 손등은 추위에 강하고 손끝이 시려운데 플리스 장갑을 낀채 살포시 주먹을 지면 체온을 가둬서 손끝이 시리진 않습니다. 대신 온도가 떨어지면 플리스 장갑만으로는 버겁기도 하고 섬유 특성상 방풍은 커녕 슝슝 통하기때문에 이중으로 장갑을 끼거나 좋은 장갑을 사용하시는게 맞습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이중 장갑이 답 같습니다 ~
러닝 시작할때는 열이 나기 시작하기 때문에 문제가 안되고, 종료시에 땀이 식으면서 시려옵니다~~ㅋ
저는 종료후 바로 비닐장갑껴서 최대한 따뜻하게 하네요~ㅎㅎ
일단 가성비가 좋습니다.
옆에 지퍼가 있어서 미니 핫팩을 넣을 수 있습니다.
유난히 수족냉증이면 추천합니다.(얇은 면장갑을 이너로 끼면 더 좋습니다)
오…. 이것도 한번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가성비갑은 데카트론 킵런 에볼루티브 장갑 손모아 겸용. 지금 롯데 제타에 재고 있다더군요.
비싼 건 살로몬 패스트 윙 윈터 글러브 (퀄은 그래도 좋습니다)
그 외 알리 등등 비슷한거 많이 사봤지만 그저 그렇습니다
제가 겨울장갑 빌런 아니 덕후라...ㅋ
아참 그리고 이게 있습니다.
https://www.coupang.com/vp/products/6930323152?vendorItemId=83949051768&sourceType=MyCoupang_my_orders_list_product_title&isAddedCart=coupang
골프채 잡는 장갑인데 은근 런닝할때 편합니다
그냥 끼고 뛰면 됩니다 ㅋ 근데 재고가 일단 중고 뿐이네요
알림 걸어놓으시면 종종 들어옵니다 ㅋ
오…. 이거 완전 좋겠네요. 감솨합니다 ~
저도 나이키 축구 장갑 하나 샀었는데
손목이 너무 조여서 실패했었네요…
무척 시린데, 20분 정도 지나면 몸에 열이나면서 괜찮아 지더라구요. (데카트론 장갑은 오프매장 아니면 광삭이더라구요 ㄷㄷ)
하나 더 끼는 방법이 좋은 듯 하네요 ~
데카트론 손모아… 가성비 좋아 보이던데요 ㅠㅠ
안그래도 이전에 쓰신 글 보니 있어서 이 제품도 노려보고 있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맞아요…
데카트론이 가성비로는 제일 인 듯 합니다 ~
이것도 도전해 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근데… 요술장갑… 없네요???
제품 정확한 이름 좀 부탁드립니다.
살걸 그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