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애츨워치는 영하의 온도로 달리는 중에 사망했네요.
이제 울트라로 기변에 대한 명분은 확실합니다.
런닝용 밴드는 뭘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1. 오션 밴드 - 땀 흘리는 걸로 보면 제일 맞다 싶습네요.

2. 알파인 루프 - 이건 일상용으로 가장 좋을 듯 합니다.

3. 트레일 루프 - 제 눈에는 1세대 이 밴드가 가장 맘에 듭니다?

오늘도 애츨워치는 영하의 온도로 달리는 중에 사망했네요.
이제 울트라로 기변에 대한 명분은 확실합니다.
런닝용 밴드는 뭘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1. 오션 밴드 - 땀 흘리는 걸로 보면 제일 맞다 싶습네요.

2. 알파인 루프 - 이건 일상용으로 가장 좋을 듯 합니다.

3. 트레일 루프 - 제 눈에는 1세대 이 밴드가 가장 맘에 듭니다?

Demonstration of love are small, compared with the great thing that is back of them. (Khalil Gibran from Mary Haskell’s Journal. April, 28, 1922.)
늘어나서 텐션이 있어서 고정이 잘 됩니다.
땀 때문에 오션밴드 써야 할것 같이 생각이 들지만 정 반대입니다.
구멍으로 체결하는거라 꽉 조이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땀이 차기 시작하면.... 달릴때 팔치기와 동시에 손목에서 움직입니다.
심박체크 오류가 빈번하며, 그럴때마다 매번 윗쪽으로 밀어줘야 합니다(고정)
땀 없을때는 잘 고정되고 빡빡하게 체결된것 같이 느끼지만... 땀 차면 미끌미끌 막 움직입니다.
이런 이유로, 애플정품 스포츠밴드, 나이키스포츠 밴드는 쥐약입니다. ( 이런걸 스포츠 밴드라고 이름붙인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와우!!!
한방에 고민을 해결해 주셔서 진심 감사드립니다 ~
개인적으로는 트레일 루프 추가하고 싶네요.
역시 트레일 루프인가요? ^____^
감사합니다 ~
트레일 루프 감사합니다 ~
굳이 정품을 선호하지 않으시면 가품도 가성비 굿입니다
오호… 좋은 팁 감사합니다 ~
1년가까이 달릴때 쓰는데 정말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아무래도 트레일 루프가 대세군요 ~
감사합니다 ~
네넵!! 트레일 루프. 확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