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에 파란선은 페이스입니다.
런닝 초반에 심박수가 거의 빡런 수준으로 뛰어서 포기하고 달리다보니
다시 정상 측정을 하네요.
혹시 접하는 부분의 수분부족시 나타나는 현상일까요? 달리다보니 땀이 나서 정상으로 돌아온건지...
그냥 자체불량인지...
담에는 밴드에 로션? 같은걸 좀 바르고 시작해볼까 싶네요. 초반에는 물을 묻혀도 금새 증발되고해서...
차트에 파란선은 페이스입니다.
런닝 초반에 심박수가 거의 빡런 수준으로 뛰어서 포기하고 달리다보니
다시 정상 측정을 하네요.
혹시 접하는 부분의 수분부족시 나타나는 현상일까요? 달리다보니 땀이 나서 정상으로 돌아온건지...
그냥 자체불량인지...
담에는 밴드에 로션? 같은걸 좀 바르고 시작해볼까 싶네요. 초반에는 물을 묻혀도 금새 증발되고해서...
조심스럽게 가민 혹은 폴라 심박계를 추천합니다.
왜 오르지? 걷뛰 하다시피 하는데..... !! 이런적이 있어요
그럼 폴라H10이나 가민 HRM듀얼이나 Pro plus로 갈아타셔야죠
저도 초반에 심박이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이상하다 생각했고 다음에 보니 초반에 가슴심박계 대신 워치로 심박을 읽더라고요.
가슴심박계를 차서 워치는 살짝 느슨하게 착용했었고 워치 뒷면에 센서불이 들어오는걸 확인했었어요.
느슨하게 착용을 하니 워치가 심박을 제대로 못읽고 높게 나온듯 했습니다.
어느정도 달리고는 가슴으로 잘 되고요...
이상하다 생각해서 베터리 검사기로 테스트를 해보니 배터리가 많이 없더라고요.
배터리 교환하고는 해당증상은 사라졌습니다.
저는 몇년 사용한거라 베터리 교환할떄가 되긴 했었어요.
알리서 사본것중에 동전 배터리가 포함된건 새거라도 가끔 부족한 경우가 있어요.
자동차쪽 센서류도 그런게 있었고요.
우선 물 충분히 바르고 한번 해보시고 그래도 안되면 배터리도 한번 보세요~
1. 물충분히
2. 배터리
3. 워치심박계 혼선 (전 이건 껐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워치 사용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