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과체중에 하체비만입니다. 청바지나 스판 없는 바지 살 땐 허리는 보통 맞는데 허벅지가 끼는 편입니다.
지금 갖고 있는 타이즈 보니까 쏠림현상을 발생하는 타이즈 안쪽에 오드람프가 엄청 거친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오늘 입은 사각팬티가 스스로 말리면서 허벅지가 노출됐고...그래서 쏠려서 좀 아픈 것 같은데...
그래서 좀 찾아본 결과 의견이 다양한데...
- 타이즈 새로 사라
- 압축속옷을 싸게 (아마존에서 AND1이란 브랜드에서 6개 묶음을 $36에 판매중, 배송비 포함하면 6만원 전후, 혹은 국내엔 모하비 태클팬츠 개당 12,300원) 사서 입어라
- 바디글라이드 자주 사용해라.
물론 살 빼는 것이 정답인 것은 압니다. 근데 그것은 궁극적인 목표지, 지금 당장 해결책 의견 부탁합니다 ㅠㅠ
전 바세린을 발라주고 뜁니다
그런거 안입으면 쓸리고요.
탄성 줄어든 타이즈 입었다가 쓸리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꼭 탄성 살아있는걸 입으시고
사각 드로이즈 절대안됩니다.
국내용 젝시믹스나...
자전거 이너용 팬티 이런것도 괘안습니다.
https://www.decathlon.co.kr/kr_ko/men-s-breathable-running-boxers-ko-s121488.html
뉴발란스, 언더아머, 나이키 세종류 입는데 모두 만족하면서 입고 있습니다.
쇼츠의 경우에는 타이즈가 달린 쇼츠 입으시면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