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러너입니다! 러닝은 참 재밌는데 뛸때마다 폰이 거슬려서요. 갤23u 들고 뛰는데 가끔 손도 저리고 바지 주머니에 넣자니 영.... 안들고 뛰자니 기록 보는맛이 사라져서^^;; 선배님들은 폰을 어떻게 하고 뛰세요?? 팁 좀 부탁드립니다!
만보기 켜서 소소한 용돈벌이도 하구요~
기록이나 페이스를 보고 싶으면 워치를 차면서 중간중간 체크를 해야죠..
할게 못되고, 심박을 알고 싶어서 워치 구입했습니다.
가끔 벨트에 차고 나갑니다~
러닝벨트.. 똑딱이나 + - 있어서 체결하는 제품 말고,
벨트자체가 하나로 되어있고 텐션이 있는 제품들이 좋아요~
워치로 심박수까지 체크하면 체계적인 훈련도 가능하겠네요
달리는 시간만이라도 스마트폰에서 해방될려구요
저는 언더아머 스피드포켓이 너무 완소탬입니다. 러닝밸트는 사실 덜렁하기도 하고 거추장 스러워요.
진심 언더아머 스피드포켓이 있는 하의 강추합니다.
타이즈 달린 쇼츠 입으면 타이즈에 주머니 달린 경우에는 타이즈 옆 주머니에 넣구요.
러닝 벨트 그 중에서도 입는 방식 (살로몬 펄스, 네이키드, 스포벨 등 추천 합니다.)
아이폰칸, 에어팟칸 이렇게 나뉘어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