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1cm / 94kg부터 시작해서 열달동안 막무가내로 뛰면서
현재 83kg까지 감량은 했습니다만 아직 과체중이죠 ㅎ
서코니 액손2로 입문해서 벌써 700~800km 넘어섰네요
그리고 과체중에겐 쿠션화가 제격이라 생각해 새로 출시된 1080 V13을 얼마전에 구입해 잘 신고 있습니다.
액손2를 대체할 쿠션화보다는 좀 단단하면서 속도를 조금 낼수있는 러닝화가 궁금해져서 여기저기 기웃대지만 잘 모르겠네요;;
발볼러에 발등러라 1080 290(2E) 딱 편한데 발이 크다보니 더 어려운것도 사실이구요
카본화는 당연 무리라고 생각하고 저한테 적당한(?) 러닝화 추천해주실분들 계실까요??
속도를 조금 내고 싶다면 가벼운 신발이 좋은데, 최근 전마협에서 나온 젤플라이업 추천합니다.
가볍고 쿠션도 좋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싸요. 근데 디자인이 좀 촌스럽긴합니다.
액손2에서 스피드3로 업그레이드 기대됩니다.^^ 신어볼 방법이 너무 어려워서;;
하이페리온 맥스 한번 도전해보세요!!
여유되시면.. S.C트레이너2 나 슈블 추천합니다.
좀 오래된 모델이어도 가격이 좀 더 저렴한 모델로 구매해보려고 합니다.
브룩스 꼭 사고싶네요...추천 감사합니다.
이번엔 좀 더 가볍고 단단한 모델이 땡기네요... 클리프톤 아직도 아른거립니다.
최근 글리세린20GTS 와 클리프톤을 번갈아 가면서 실내 트레드밀에서 런닝하면서 느낀 점은
일단 과체중 러너에게는 클리프톤이 더 나은 선택 같습니다. 글리세린은 GTS 모델이라 그런지 쿠션감이 조금 덜합니다.
뛰고 나서 오는 다리 무리감도 클리프톤이 더 적은 것 같구요.
대신 글리세린GTS 가 발목을 더 잡아주는 느낌은 있습니다(평발러라)
그리고 왜 새로 구매한 1080보다 오래된 액손2가 더 잘달려지는 느낌(?) 이랄까요;;
나에게 맞는 완벽한 러닝화는 없겠지만 알수록 어렵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