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풀코스 도전을 내년 봄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개인기록은
10k - 44
하프 - 1:40
풀코스 목표는 330 이고요. 훈련 시간을 많이 할당 할 수 없어서
일단, 주중 아침에 6-7킬로 조깅하고 주말에 훈련을 해야 하는데
지난주 30k (5:30페이스) 로 지구력 측정 목적으로 달려봤는데 다소 여유롭게 마쳤습니다.
LSD 훈련은 대회를 너무 많이 남겨두고는 좋지 않다고 하더군요.
주로 스피드를 올리라고하네요.
지인분들은 코치 밑에서 훈련도 받고 하던데
개인적으로 그럴 여건은 안되고... 유튭만 열심히 보고 있네요. ㅎ
당분간 20k 기준으로 페이스를 높여가면서 반복해 볼까...
10k 위주로 해볼까...
고민이네요.
경험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