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킬로 미터 간신히 뛰는 런린이 입니다.
오늘 아침에 런닝(5:47/km 페이스)하고 심박수를 체크해보니 대부분 존5네요. 너무 무리해서 뛰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마일리지가 쌓이면 더 좋아지겠지만 존2~3 정도로 계속 달리는 것이 좋을 지, 지금처럼 달리는 것이 좋을지 어떨지 잘 모르겠습니다.
걷기에서 런닝으로 넘어 왔는데 뛰고 나면 너무 상쾌하고 좋네요^^

5킬로 미터 간신히 뛰는 런린이 입니다.
오늘 아침에 런닝(5:47/km 페이스)하고 심박수를 체크해보니 대부분 존5네요. 너무 무리해서 뛰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마일리지가 쌓이면 더 좋아지겠지만 존2~3 정도로 계속 달리는 것이 좋을 지, 지금처럼 달리는 것이 좋을지 어떨지 잘 모르겠습니다.
걷기에서 런닝으로 넘어 왔는데 뛰고 나면 너무 상쾌하고 좋네요^^

그냥 존3~4로 꾸준히 달리다보면 존3의 페이스로도 나중에는 심박이 안정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달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확인해보니 있긴 한데 좀 다른 것 같네요. ㅠㅠ
설정 문제 일까요???
아….. ㅋ
전 운동앱은 사용하지 않고 나이키 이용합니다.
그게 원인이겠네요…
감사합니다 ~
페이스는 대충 730~800 으로 편안하게 뛰고 있습니다.
주변 풍경 인지하고, 즐겁게 뛰시는게 아니라... 앞만보고, 호흡 거칠게 하시고, 힘들게 전력을 다해서 뛰시는것 같아보입니다.
이게 맞다면
무리하시는거 맞습니다~.
존2까지 못 내리시면... 존3에 맞춰서 즐기면서 뛰는게 좋을것 같아요~
80% 정도는 조깅페이스 - 힘들지 않고, 호흡이 편하며, 호흡에 신경쓰지 않고, 일정하게 달리면서
20%는 한달에 한두번... 90% 이상의 고강도로 거리를 정해서 달리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도 초보러너입니다. 여기저기에서 하는 정보들 듣고, 저에게 맞추며 뛰고 있습니다.
저역시 존2로 뛰면 걷다시피 해야하고, 오히려 천천히 뛰면 무릎에 충격이 더 가하는 상황이 있어
심박수에 맞춰 거리를 늘리는 방식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심박수 150 정도가... 저에게는 호흡이 편하고, 크게 신경쓰이지 않고... 오래 지속적을 달릴 수 있는 심박이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심박기준 153~ 정도 부터 160 까지 달리면... 5키로 10키로밖에 못 달리고 힘들어서 멈추게 됩니다.
하지만 심박 150정도에 15키로 ~ 25키로도 힘들지 않고 뛸 수 있다는 경험을 하게 되었어요.
의식하고 조금 천천히 뛰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운동이 안되는 것 같으면 거리를 천천히 늘리구요.
아래는 운동시 심박수에 대해 설명해주는 영상인데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저의 경우 케이던스는 180정도로 유지하고 보폭을 조금 줄이면 심박수가 낮아지더군요.
200m정도는 6분 후반으로 천천히 회복하시는 훈련을 5세트에서 천천히 10세트까지 늘려가 보세요
1주일에 1~2번 정도 해주시면 좋아요 ^^
단거리 인터벌은 호홉과 심박을 몸에 적응하도록 만드는 훈련입니다~
단 몸이 어디가 아프거나 하시면 바로 훈련을 멈추셔야 하고 평소에 어느정도 조깅으로 몸을 만드신 후에 진행하셔야 합니다 ^^
존4(역치)에는 오래 머무를 수 있습니다. 힘들지만,,,
뭐 암튼,, 최대심박측정을 해보신적이 없다면 우선 그것 부터 해보세요.
존5는 무산소 영역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렇게 러닝 시간의 대부분을 머무르기 힘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존 5는 인터벌 영역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