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먹은지 얼마 안되서 시트에 앉았는데, 초반에 이어버드 유닛이 귀에서 떨어진거 빼면 별 문제 없이 잘 끝났네요.
- 집에 굴러다니는 갤럭시 버즈2프로인데, 예전에도 귀에서 자꾸 빠져서 결국 안쓰게 됐던 기억이 떨구고 나니 생각나더군요.ㅋㅋㅋ
- 지금은 아예 다른 브랜드의 무선 이어폰을 쓰는데 - 별 생각없이 오랜만에 충전은 잘되나?? 하고선 운동까지 했다가 또 떨어졌네요. 이어탭을 바꾸고 별 난리를 쳐도 결국 자꾸 빠지는게 신기할 따름.. . . 그것도 오른쪽만 ㅋㅋㅋ
- 당시에 아예 돈 좀 더 주고 Shure 제품으로 바꿨는데 , 음질 성능/ 배터리등등은 모르겠지만 요즘 나오는 버즈4프로 정도는 가격도 상당하더군요.
- 일단 충전 잘되고, 연결 잘 되는것 확인했으니, 다시 방구석으로 . . ㅋㅋ
- 개인적으로 Shure사 제품을 오래써서 그런지 / 잘 안쓰게 됩니다.
- 루틴이 반복될수록 심박이 조금씩 , 조금씩 차분해지고 편안해지는걸 느끼는건 기분이 좋습니다.
- 시트에 앉으신 크루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145 ---> ♥120under : 52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