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없이 탔는데 , 첫 1km 를 128w로 마무리해서 심박을 체크했더니 심박도 천천히 오르고 있고 - 컨디션이 좋은가?? 5~6회차가 되니 몸이 Zone2운동에 적응을 잘되고 있나?? 했습니다.
- 4km까지도 SR이나 출력에 변화 없이도 심박은 -139 아래로 잘 조절이 됐는데
- 마지막 5km 구간에서는 심박이 140~142 정도로 올라가는게 어쩔 수 없었네요. 지난번 같으면 출력이나 SR을 살짝 늦춰서 떨어지던 심박이 140 아래로 안 떨어져서 순간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 4km 구간까지 심박이 단계별로 잘 올라온걸 알았기 때문에, 급하게 심박을 내리려고 Pace를 늦추지는 않고 마지막 5km 구간은 ♥140 정도로 탔습니다.
- ♥140 ---> ♥120under : 50초 / 이렇게 마무리를 하고나니 안정심박까지 돌아오는 시간도 10초 정도 길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