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강도에서 아주 조금씩 호흡을 더 쉽게 조절할 수 있게 됩니다.
- 목표 심박 안넘기려고 SR이나 Wattage를 더 안 내리면서 잘 유지가 됐네요.
- Zone2 운동 3~4번만에 몸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는건 , "아직은 글도 몸이 아주 늙지는 않았구나"라고 생각되서 기분이 좋았는데
- 동시에 , 이런 "눈치"까지 봐야하는 나이가 됐다는걸 깨닫게 되니 - 그저 감사해야겠습니다. ㅋㅋㅋ
- 제 지인분 중에 70대인 분이 계신데 - 본인만의 Pace로 여전히 하루에 2k씩 로잉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 매번 볼때마다 나도 저 정도까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지만, 로잉머신 운동이 여러모로 참 좋은 운동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 길게 보고 천천히 꾸준해야겠습니다.
- ♥140 ---> ♥120under : 31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