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 잡힐 때까지 짧은 거리 위주로 타고, 영상 찍어서 챗지피티랑 토론하고 지냈습니다.
로그북 보니까 그런지도 6개월이 되었네요. 4~5km만 타니까 로그 올리는 것도 별 의미 없어서 안 올렸는데
어제 오랜만에 10km 타서 올려봅니다. 단거리로만 타니까 누적거리는 잘 안 느네요. 1490km 되었습니다.
계속 14~16스트록으로만 탔는데 폼이 조금 안정화된 거 같아서
이번 달부터는 18~19로 올려서 타보고 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체인과 몸통을 연결하는 이미지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생각해 보려고
챗지피티랑 토론할 때 썼던 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