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은 뉴밸런스 1080 러닝화를 신었는데
정확한 힘전달과 효율 증대를 위해 쿠션없는 평평한 단화로 바꿔봤습니다.
단화의 뒷꿈치 부분이 얇은 천이라서 아프더군요.
요가 매트를 잘라서 붙였고 내측은 세무 가죽도 덧댔습니다.
쳇지피티도 쿠션없는 평평한 단화를 강추하네요.
요새는 엉덩이 방석도 안 쓰고 있습니다. 자세 교정이 되어가면서 방석이 없어도 상관 없더라구요.
고수들은 맨발로도 문제없이 타던데 맨발 로잉은 나중을 기약해보는 걸로 ㅎㅎ
그 동안은 뉴밸런스 1080 러닝화를 신었는데
정확한 힘전달과 효율 증대를 위해 쿠션없는 평평한 단화로 바꿔봤습니다.
단화의 뒷꿈치 부분이 얇은 천이라서 아프더군요.
요가 매트를 잘라서 붙였고 내측은 세무 가죽도 덧댔습니다.
쳇지피티도 쿠션없는 평평한 단화를 강추하네요.
요새는 엉덩이 방석도 안 쓰고 있습니다. 자세 교정이 되어가면서 방석이 없어도 상관 없더라구요.
고수들은 맨발로도 문제없이 타던데 맨발 로잉은 나중을 기약해보는 걸로 ㅎㅎ
- 역도화, 리프팅화, 스쿼트화 정도로 검색하시면 로잉운동에 적합한 시리즈들을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 사진에 보이는 "단화"는 큰 하중을 받기 시작하는 하체-발- 발바닥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