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들어하면서 탔는데 이어서 스텝밀 10분을 더 탔습니다.
밤부터 왼쪽 다리 사타구니 심부가 아프더라구요. 다리를 못 들어올리겠구요.
찾아보니 장요근 대퇴쪽 부착부에서 통증이 느껴지더군요.
오래 고생하게 될까 걱정했는데 다음 날 통증은 줄은 듯 해서 로잉은 쉬고 스텝밀 30분을 타고 나니
거의 괜찮아졌습니다.
앞으로는 로잉 타기 전에 장요근 스트레칭은 필수로 해야겠네요 ^^
지치고 힘들다고 하니 챗지피티가 중간에 한번 물 한모금 마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해서
그렇게 해보고 있습니다. 5k 지점에서 페이스가 한번 떨어지는 게 그래프로 보이네요.
망할 놈의 헬스장 컨셉 2는 댐퍼를 그냥 최대치로 끝까지 올려야 드레그팩터가 겨우 120이 나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