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2월에 세벡스를 구매했습니다
기초체력이 안 좋아서
처음에는 5분 타기도 힘겨웠는데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니
10킬로를 45분 안에 끊는 날이 왔고
오늘은 42분대에 들어왔습니다
막판에 힘이 모자라 41분대 진입은 실패했습니다ㅠ
그냥 타기는 너무 지루해서
Exrgame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여러 훈련 계획도 짜주고
온라인 사용자와 레이스도 할 수 있고
간단하지만 미니 게임도 있어 괜찮은 것 같습니다
퇴근하면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하기 때문에
보통 출근전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합니다
매일 하진 못합니다
특히 겨울에는 이불 속과의 갈등에서 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로잉머신이 베란다에 있어서 춥습니다ㅠ
일단 착석하기까지가 제일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운동하려고 일어난다 생각하지 않고
따뜻한 차 한 잔 마시겠다는 생각을 하면
자리에서 일어나는데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로잉머신이 체력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