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컨셉2를 구매하고 입당한 초보 별이해님아빠입니다.
지금은 하루에 5000m 타고 있고 페이스는 2분20초/500m 안을 유지하고 심박수는 zone3에서 유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로잉을 했는데 심박수를 측정하면 좋을 듯하더라고요. 특히 와이프도 같이 운동을 하고 있는데 갱년기라 그런지 심박수가 너무 올라가는 경우(180bpm)가 있어 심박센서를 보면서 조정해야 되겠구나 생각을 했습니다.(와이프는 갤럭스 와치가 있어 운동 후에 심박 추이를 확인했습니다.)
좀 알아보니 심박센서는 Polar h10이 가장 유명하더라고요. 가격은 좀 나가고요. 알리를 알아보고 더 검색을 해 보니 magene h64가 있어 9.48$에 구입을 했습니다.
가슴에 차고 로잉을 하는데 대체로 만족합니다.
열심히 하면 심박이 오르고 좀 천천히 하면 내리네요. 컨셉2와 연결도 잘 되고요.
와이프의 갤럭시 와치와 비교해 보면 최대 심박수와 추이가 대체로 일치합니다.
magene h64는 PM5 화면에 심박수가 바로 보이니 운동할 때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유산소 운동을 주로하기 위해 심박을 zone3(140bpm 이하)로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니 하나 있으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Polar H10은 어떻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혹시 2종류 다 사용해 보신 선배님들이 계시면 비교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최근(어제) 기록입니다.



- 결론적으로 H10 (Chest belt)으로 로잉합니다.
- "H10이 가장 좋다"라기 보다는 (한동안 누가누가 더 정확한가??에 심취한 적이 있었는데- 결론은 의미가 없다라는걸 깨달았고 ) : 가슴에 차는 Chest belt형이면 그나마 정확성을 추구할 수 있고 , 그 중 제일많은 레퍼런스가 H10입니다.
- magene도 저가형이라고 우습게보기에는 꽤 괜찮은 품질인듯합니다만, 결국 H10을 사시게 될겁니다. ^^ (Chest belt형 강추 합니다)
- 가민은 사실 "가오"가 절반이상이라 ^^ (가격과 명성만큼의 퀄리티는 인정합니다만, 혼자 앉아서 하는 로잉머신에서 가민은 좀 / 가민은 밖에 나가야 됩니다 ^^)
저도 잘 사용하고있습니다.
있고 없고는 천양지차지요.
위에 글 나중에 찾으시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