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대로입니다.
웨이트도 좀 해보고 이것저것 찍먹만 하다가 직장생활에 치이고 하다보니 운동을 아예 끊게 됐습니다. 몸무게도 80~85 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데 이번에 딸 낳고 좀 건강해져야겠다는 생각에 당근으로 컨셉2를 구매했습니다
어제 사서 어제는 2000m 정도만 몸풀기로 해보고 오늘부터 하루에 5000m 씩은 하자는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안하다 해서 그런지 복근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 걸 느끼네요.
정비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한데, 날마다 체인에 기름칠 하는 거면 충분할까요?
이전 주인이 관리를 그렇게 잘 하지는 않았는지, 레일에 바퀴 자국이 꽤 남았던데 이런 건 어떻게 관리하면 될까요?
자세 신경쓰시면서 서서히 페이스 거리 늘리시면 만족할만한 결과 얻으실거라 봅니다.
그리고 정비는 고장나면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고장이 잘 나질 않습니다. 제가 다니는 크로스핏 로잉은 컨셉2 Pm3모델인데 아직도 너무 멀쩡합니다
- 전 주인분이 관리를 잘 안하신 듯 하면, 유투브등에 분해/조립 영상 많이 있습니다. 한번쯤 해 주시는것도 좋겠네요.
- 오일링은 6개월~1년에 한번 정도만 하셔도 되고, 특별히 - 예민하게 관리할건 없습니다. 괜히 컨셉이 아니고 괜히 비싼게 아닙니다.
- 환영합니다~~ 로그 자주 자주 올려주세요~~
잘 관리하고 잘 사용하겠습니다!
pb1 같은걸로 닦아줘도 괜찮더군요. 둥근 프라스틱 롤러에 검은 때도 닦아주면 부드럽고 소음도 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