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기에 사서 좀 타다가...최근에는 일주에 한두번 러닝하면서.....
로잉머신과 멀어지게 되었는데요...(타면 힘들어서 그런듯)...
댐퍼 때문인지 100와트 이상 유지하기가 쉽지는 안더라구요..(댐버가 4~5였던것)
한 3km타면...말 미칠거 같고 주저 앉고 싶어져서...
15분을 넘기기 어렵더라구요
검색해보면 다들 30분 이상씩은 타시는거 같은데...
그냥 댐퍼1로 하고 100와트만 맞춰서 타면 좀 나으려나요...
조깅은 천천히 뛰면 30분정도 하고 땀도 꽤 나고 괜찮은데....
로잉머신은 힘드네요..
아직 제가 방법을 모르는거 같은데...그냥 조깅 천천히 하는 느낌으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1. 남자분이시고 체중 70kg이상이시면 댐퍼는 4에서 출발 (당분간 추천)
2. 500m를 측정하되 3단계정도로 본인의 운동강도를 측정해보세요. 이게 운동이 되나~ 싶은 정도? / 땀이 좀나고 옆사람과 말할 수 있겠는데?? 하는 정도 / 아~ 올게 왔구만. 못 버티겠는데?? 하는 정도
2. 각 단계별 500m 로그를 분석합니다. 일반 성인 남자 기준으로 500m/2분 입니다. 저/중/고 강도에서 언떤 사람은 고강도로 해야 저 정도를 목표로 삼을수 있겠고, 어떤 사람은 중강도로해도 목표가 될 수 있겠고 그런식입니다.
3. 출발점이 저/중/고 강도에 의미를 두지 마시고, 그냥 내 출발은 여기구나/ 생각하시고 500m/2분을 목표로 합니다.
4. 익숙해질떄쯤 다음 목표가 보일겁니다. 500m/2분을 SR20으로 타기/ 24로 타기/ 출력을 10w 정도 올리기 / 등등등 무수히 많은 목표가 있을 수 있습니다.
5. "500m/2분"도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500m/2분" 정도가 "이제 로잉머신 운동 자세 연습할 수 있는 시작"이구나~ 하는 느낌입니다. (갈길이 멉니다. 좋은 의미로만 받아들이시면 좋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