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마구 마구 늘어나니 답없거 몸은 피곤하고
그래도 해야지 하고
일던 다시 합니더
근대 . 이틀만애. 중지 약지 양쪽다 물집이 ..
뭐지 ...
서실. 20~25 분 3.2키로밖에 안탔는데 너무 힘들어요
일단 전 코로 숨을 모ㅅ쉽니다 비염도 심하고 거의 입으로 쉬는데 숨이 너무 짧아요 땡길때 마시고 앞으로 나올때 뱉는거 맞지요 ? 넘 숨이차서 힘드네요.
에휴 나이 40에 115키로능 너무 힘듭니다 ㅠㅠ
살이 마구 마구 늘어나니 답없거 몸은 피곤하고
그래도 해야지 하고
일던 다시 합니더
근대 . 이틀만애. 중지 약지 양쪽다 물집이 ..
뭐지 ...
서실. 20~25 분 3.2키로밖에 안탔는데 너무 힘들어요
일단 전 코로 숨을 모ㅅ쉽니다 비염도 심하고 거의 입으로 쉬는데 숨이 너무 짧아요 땡길때 마시고 앞으로 나올때 뱉는거 맞지요 ? 넘 숨이차서 힘드네요.
에휴 나이 40에 115키로능 너무 힘듭니다 ㅠㅠ
- 각설하고,
- 그립을 쥘때 물집이 잡히는 손가락을 " 갈고리"처럼 건다는 느낌으로만 ~
- 본인이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손 아귀의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물집이 잡혔다가 굳은살로 베기고 - 다시 과정이 반복되서 최종적으로는 물집없이 적응이 되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물집의 반복이라면 --> 어쩃든 손아귀 그립이 잘못됐다는 반증입니다.
- 이해가 되실듯한데, 너무 상체로만 당기지는 않는지, 그 상체로만 당기는 과정의 시작이 - 가장 강한 힘이 생기는 순간이 - 손가락으로(손아귀로) 당기기 시작하는 순간인지...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힘은 발바닥을 고르게 밀어내는 동작부터 시작됩니다. 상체 : 손가락이 아니구요)
-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 , 로잉시 손가락의 물집이 잡히지 않는 정도로만 20분, 30분 타보시고 (어느정도의 물리적인 시간은 필요합니다) 부족하게 느껴지는 힘을 하체에서 광배에서 허리의 스웨잉에서 채우는 경험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 조금이라도, 손가락 물집없이 페이스가 좋아지는 경험을 하시게 되면 다른 부위의 동작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고 결과적으로 손가락에 힘을 뺄 수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될 겁니다.
- 다른 방법으로는 "그립"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제 경우에는 위 과정을 모두 겪어서 나름의 방법을 깨닫기도 했지만 조금 다른 이유로 그립을 사용합니다. 그립의 존재도 알고 계시면 좋을듯해서 말씀드립니다.
- 물집도 반복되면 고질적이 되더라구요. 굳은살은 손바닥이 너무 거칠게 보이기도 하구요... 며칠 고생하시겠네요 ^^;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