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600미터 타고서도 정말 죽을것 같았는데... 빠른 페이스로는 잘 못타지만 그래도 요즘엔 5000미터정도는 꾸준히 타버릇하니 몸이 좋아지는게 느껴집니다~
팔이나 어깨에 힘도 생기지만 무엇보다 심장이 건강해지는 느낌에서 오는 쾌감이 있네요 ㅎㅎ
런닝을 해야할것 같은데 런닝만 했다하면 발이며 무릎이며 아파서 샀던 컨셉2... 1년좀 안된 시점에서 대만족입니다.
처음에는 600미터 타고서도 정말 죽을것 같았는데... 빠른 페이스로는 잘 못타지만 그래도 요즘엔 5000미터정도는 꾸준히 타버릇하니 몸이 좋아지는게 느껴집니다~
팔이나 어깨에 힘도 생기지만 무엇보다 심장이 건강해지는 느낌에서 오는 쾌감이 있네요 ㅎㅎ
런닝을 해야할것 같은데 런닝만 했다하면 발이며 무릎이며 아파서 샀던 컨셉2... 1년좀 안된 시점에서 대만족입니다.
Exr,로 30분 5키로 탔는데 전 그것도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