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전 다른 분들에 비해서 짧게 타는데도 불구하고, 엉댕이가 넘나 아파서.. 한 번 질러봤습니다!! 엉댕이 덜 아팠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오려나!!
그런데, 인제는 엉덩이가 안아파용.. 머..전에는 사와서 1달 반 동안 한번도 안쉬고 타서 그랬던것 같아요.
사실은, 전에는 껍질이 벗겼었는데요. 며칠 쉬다보니 그게 다 다아서요. 지금은 전 처럼 하루에 30킬로씩 안타서
그런가, 지금은 괜찮습니다.
네..요즘은 무리 안하고 있습니당.
저는 기본옵션 스펀지패드랑 큰~ 차이는 잘 못느끼겠어요 ㅎㅎ
두장산거라 두장깔고 해볼까 지금 고민하고있습니다 ㅋㅋㅋ
밀릴지도 모르겠네용..
정답이십니다..그냥 튜닝의 끝은 순정인것 같습니다. 총판에서 파는 시트패드는 머 사실상 너무 얇아서 있으나
마나 한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