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깜깜이로 뒤져가면서 사냥하는 건 시즌 컨셉이 그렇다고 이해하겠는데..
상인을 거기다 숨겨 놓고 퀘스트 시작, 완료까지 상인을 만나야 할 수 있게 해놓으면 어쩌라는 건지..
팅커인지 부적인지 좀 사고 싶어도 상인을 만나야 살 수 있는데, 자기 색깔 따라가면 된다고 따라가면 쓸데없는 몹들만 나오고 아프기는 더럽게 아프고...
상인 못 만나면 무조건 맵이 강화되어 버리니 보스몹만 5분간 때리다가 열받아서 맵 닫아버리고..
이제는 맵 다 완료하고 다시 입구로 돌아가서 야생림 들어가고 있네요.
이런 걸 GGG가 원하는 건지.. 저만 짜증나는지.. ;;;;;
노답상태로 출발해서 유저 빠지는거 보고 패치하는건 GGG의 전통이죠
리그 초기는 언제나 노답수준의 컨텐츠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찐 노답은 다음리그에 삭제되죠.
적어도 처음 만났으면 퀘스트용 NPC는 마을로 뺐으면 어땠을것 같긴하네요
그래서 지금 8000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잘 죽어요....아오 빡빡이이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