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고통의 전령은
R-R-G-G-G-B 였습니다.
강화보조-최대 생명력(or 화염 추가)-고통의 전령-관통보조-포악한투사체(or 독성어쩌구)-소환수피해보조
근데 요즘은
RRRGGB를 쓰네요
포악한투사체 빼고 힘줄절단보조를 쓰네요
pob상에선 포악한 효과가 높은데 왜 이렇게 사용할까요?
민첩 최대치나 마나점유 고려해서 일까요...
다음 리그 추가젬(공격성증가,한놈패기) 때문에 바뀔수도 있지만 궁금하네요.
예전 고통의 전령은
R-R-G-G-G-B 였습니다.
강화보조-최대 생명력(or 화염 추가)-고통의 전령-관통보조-포악한투사체(or 독성어쩌구)-소환수피해보조
근데 요즘은
RRRGGB를 쓰네요
포악한투사체 빼고 힘줄절단보조를 쓰네요
pob상에선 포악한 효과가 높은데 왜 이렇게 사용할까요?
민첩 최대치나 마나점유 고려해서 일까요...
다음 리그 추가젬(공격성증가,한놈패기) 때문에 바뀔수도 있지만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