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심는당을 알게된 니콜키커더만 입니다. ^^
제가 몇년전에 다육이를 몇개 사서 잘키우고 있는 중인데,
여태까지 이름을 모르는 두 아이가 있습니다. 사진에 두 아이인데요.
혹시 이 다육이 이름 아시는 분은 이름 좀 알려주세요.
답글 달아주시는 분께 미리 감사드리며,
이런 좋은곳을 알게 되서 정말 기분 좋네요 ^^
감사합니다.
그리고 두번째 다육은 '홍화장' 같아 보여요. ㅎ
#CLiOS
첫번째 다육이 잎꽂이로 했어요. 한군데 엄청 몰아 심었더니 저렇게 되네요.
그리고 두번째 다육이는 홍화장으로 검색해서 보니 잎이 다른거 같아요. ㅠㅠ
두번째 아이는 잎이 엄청 얇고 길거든요.
홍화장으로 검색한 사진은 잎이 다 통통하고 짧아서요.
뭔지 모르겠네요 ㅠㅠ
그리고 당주님이 추천해주실 이쁜 다육이 있으실까요? ^^
아... 저두 헷갈리네요. ㅎ;;
두번째 아인 분명 제가 키워었는데... 이름이 도통 기억이 안나네요.
홍화장이라고 해 놓고도 긴가민가 했어요. ㅎ
이게 좀 웃자란 아이라서... 그리고 다육이 중에 잎이 저리 반질반질한 건 염좌 외엔 그리 많지 않아서.. 그렇다고 염좌는 아니구요.
구미무가 아닌가 싶기도하고.. 웃자란 워시원 같기도 하고...ㅎ 답을 못 적겠네요. ㅎ
하도 비슷한 애들이 많아서...;;
(저도 이젠 다 됐나 하는 생각이. ㅎ)
첫째 다육이들은 더 커 봐야 알겠어요.
둘다 보니 로제트형의 에케베리아속 다육들 같은데요.
다 같은 다육이라 할지라도 취향을 많이 탑니다.
저 같은 경우엔 처음엔 에케베리아 쪽으로 시작해서 미인류로 빠지고 그 이후엔 두들레아 리톱스까지 갔는데요.
끝내는 다 접고 국민다육 군생으로 회귀했었어요. ㅎ
우선 본인 취향을 살펴 본 다음, 두들레아 쪽으로 알아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하구요.
달달 구워진 립스틱 종류도 좋아하실 거 같아요. ㅎ
아니면 한무더기 예쁘게 핀 목질화된 군생류가 오래두고 보기 좋더라구요!!
이도 아니면 천원 다육이들을 모듬화분에 가득 심어 놓고 물든 모습 보면 그것도 매우 흐믓합니다. ㅎ
일단 본인의 취향에 따라 구입해 보시구요. 위 내용은 참고만 하세요.
이름이 머리 속에서 맴도는데..ㅎ 정확하지가 않아서 답을 드릴 수 없네요.
#CLiOS
댓글 & 추천 감사합니다.
더 찾아봐야겠네요 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