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는 텃밭 잡초뽑고 애들은 놀고 있었는데
아침 물줄때만해도 봉우리상태였던 가지가 꽃을 피웠네요
마눌이랑 꽃피었다고 호들갑을 떨었더니
다섯살 둘째녀석 제 핸폰 가져가더니 이렇게 이쁜 사진을 찍었더라구요
__withANN*
부부는 텃밭 잡초뽑고 애들은 놀고 있었는데
아침 물줄때만해도 봉우리상태였던 가지가 꽃을 피웠네요
마눌이랑 꽃피었다고 호들갑을 떨었더니
다섯살 둘째녀석 제 핸폰 가져가더니 이렇게 이쁜 사진을 찍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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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상식이 그와 다르지 않기를... 그의 상식이 나와 다르지 않기를... 나와 그의 선택이 다른것이지 틀린것이 아니기를....
저도 주말 지나고 회사 텃밭에 나가봤더니 오이가 주렁주렁,고추가 주렁주렁 벌써 먹을만하게 열렸습니다.